호주 워홀 레쥬메(Resume) 작성법 – 한국식으로 쓰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호주 워홀 레쥬메(Resume) 작성법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호주 워홀 레쥬메(Resume) 작성법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어서 제 말이 정답은 아니니, 호주 워홀 레쥬메 작성하실 때 가볍게 참고 정도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호주 워홀 와서 레쥬메(Resume)를 작성했는데 연락이 너무 안 와서, 수십 번 고치고 여러 가지 조언을 들으면서 고치다보니 BIG W, LUSH, Kitchen 등등 다양한곳에서 면접까지 보고 합격했습니다!

호주 워홀 레쥬메(Resume) 비추천 유형

얼굴사진

레쥬메(Resume)에 얼굴 사진을 넣는 분들도 종종 계시는데 물론 사진을 넣고도 합격하는 사례를 많이 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오너(Owner)나 채용 담당자(Hiring Team) 입장에서 지원자의 얼굴은 딱히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진이 있으면 응? 뭐지? 하는 생소한 느낌을 줄 수 있어서, 최대한 현지 스타일에 맞춰 작성하는 게 좋습니다.

커버레터(Coverletter)

레쥬메(Resume)는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장(Owner)이나 채용 담당자(Hiring Manager) 입장에서는 수많은 레쥬메가 쏟아지는데, 바쁜 시간 내서 굳이 커버레터(Cover Letter)까지 다 읽진 않을 것 같습니다.

2장이상 넘어가는 레쥬메(Resume)

호주 워홀 레쥬메(Resume)는 무조건 한 장에 담아서 가독성을 높이고, 필요한 정보만 때려 넣는 게 핵심입니다. 두 장까지는 너무 투머치(too much)…

관련 있는 경력만 넣기

예를 들어 키친(Kitchen) 잡을 지원하는데, 직무와 관련 없는 호스피탈리티 경력을 넣거나 하는 건 절대 X 무조건 따로따로 레쥬메 만들기!!

불필요한 정보 넣지 않기

상세한 집 주소, 나이, 국적, 성별 등은 고용주 입장에서 전혀 불필요하고 관심 없는 정보이기 때문에, 굳이 이런 불필요한 정보로 레쥬메의 소중한 공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정보는 인터뷰때 나눠도 충분!

잡(Job) 합격률을 확실히 높여준 레쥬메(Resume) 예시

이건 제가 호주워홀하면서 썼던 레쥬메(Resume)입니다. 호주 워홀 단톡방에서 유명하신분께 조언을 구하며 제 스타일에 맞춰 고쳤던 건데 아쉽게도 그분 성함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아무튼 레쥬메(Resume)를 이렇게 쓰고 나서부터는 연락도 자주 오고, 면접도 자주 보고 잡(Job)도 엄청 많이 붙었습니다.

핵심은 불필요한 정보는 싹 다 빼서 가독성을 높이고, 최대한 고용주 입장에서 한눈에 쏙 들어오게끔 적는 게 핵심입니다.

결론

  • 불필요한 정보 버리기
  • 양옆으로 나누기보다 위아래로 칸을 나눠서 보는 입장에서 쉽게 하기
  • Summary를 써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간략하고 핵심 있게 설명하기
  • 관련 자격증(Certification)이 있다면 무조건 적기 (White Card, Forklift License, RSA Card 등등)

잡(Job) 구하는 건 운+타이밍도 있기 때문에, 잘 쓴 레쥬메(Resume)까지 더해진다면 잡 빨리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항상 중요한 건 레쥬메(Resume)를 읽는 입장에서 생각하기!! 그분들은 수많은 레쥬메(Resume)가 쏟아지는데 2장, 그 이상의 불필요한 정보까지 읽지는 않음!

또한 지원하는 포지션마다 레쥬메(Resume)를 각각 만들어서 지원하기!! Ex) 바리스타(Barista), 주방(Kitchen), 포크리프트(Forklift) 등등

호주 워홀 지역 비교 – 뻔한 정보 말고 진짜 워홀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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