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호주 워홀 어플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자주 활용했던 앱들을 중심으로, 카테고리별로 자세하게 나누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통 어플



시드니로 가신다면 TripView Lite와 Opal Travel 어플 꼭 필요합니다.
TripView Lite를 이용하면 시드니의 모든 교통수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Opal Travel은 오팔 카드 잔액 조회가 가능합니다.
맬버른으로 가신다면 PTV 어플 설치해주시면 됩니다.
택시 어플


호주에서는 택시를 탈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가끔 지각을 하거나 트레인이 지연·운행 중단되는 경우 택시를 이용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DiDi가 가격이 저렴해 많이 이용되지만, 상황에 따라 inDrive가 더 저렴할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두 서비스를 비교해가며 선택하면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슈퍼마켓 어플



호주 대표 마트 3곳입니다.
할인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장보러 가기 귀찮을 때는 배송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값할인 어플

Half Price 앱은 할인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도 자주 이용했는데, 이 앱을 통해 장보면 조금 더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은행 어플


호주 워홀 어플 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은행은 Commonwealth와 NAB입니다.저도 두 은행을 모두 사용해봤는데, 앱이 직관적이고 지점도 많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구직 어플



호주 워홀 어플 중 구직 앱은 총 3가지가 있습니다. Seek Jobs, Jora Jobs, 그리고 Indeed입니다.
이 중에서 보통은 Seek Jobs와 Jora Jobs를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인스펙션 어플


호주 워홀 어플 중 집을 구할 때 흔히 사용하는 앱들입니다
.Gumtree는 집뿐만 아니라 중고차, 중고 물품 등 다양한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또한 호주나라 웹사이트에서도 집을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차와 각종 물품을 똑같이 거래할 수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어플


호주에 있으면 맥카스(MyMacca’s)와 헝그리잭스(Hungry Jack’s)를 자주 먹는데 각 앱에서 제공하는 쿠폰을 활용하면 조금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송금 어플

한국으로 송금하거나 호주에서 돈을 받을 때는 송금 앱을 많이 사용합니다.
와이어바알리(WireBarley) 외에도 다양한 송금 앱이 있지만, 수수료를 비교해본 결과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저는 주로 이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편하신 어플로 다운받으시면 될것같습니다.
세금(Tax) 어플

호주에서는 ATO(Australian Taxation Office) 앱을 통해 다양한 세금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와 환급, 연금(Superannuation) 관리, 그리고 Tax File Number(TFN) 발급 등 여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